RG313 문서군은 군사수송지원부대 등 12개의 부대가 생산한 기록들로 구성되어 있다. 1967년, 주요 해상부대는 태평양함대, 대서양함대, 군사수송지원부대 및 유럽 해군부대 등이다. 지출내역을 기록한 식리장부 등이다. 전시 정보국(OWI) 문서이다. 1942년 6월 13일 행정 명령으로 설치된 전시정보국은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의 기관, 문화, 전쟁 목적, 전쟁 수행에 관한 이해를 국내와 국외에서 용이하게 하기 위해 조직적이고 집중화된 정부 선전 프로그램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컬렉션에는 행정 및 개인문서, 책, 과학· 이 자료를 통해 7년 동안의 농작상황을 살필 수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1982년부터 간행하고 있는 《북한관계사료집》시리즈를 통해 노획문서를 출간하였다. 1868년 당시 수령이 작성한 서목에는 변치홍이 饒民으로 願納을 자청한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소지를 통해 願納이 사실상 지역민들에게 강제로 할당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서군에 포함된 자료들은 미국의 대한 경제 원조 정책, 나아가 미국의 대한 정책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원조 기관 내에서 대한 원조를 담당하는 부서는 ECA의 한국 프로그램과(Division of Korea Program)에서 MSA의 극동 프로그램과(Far East Program Division)을 거쳐 FOA와 ICA의 극동 사업국(Office of Far Eastern Operations)로 바뀌었다. 이들 동안ㆍ향안류가 서원에 보관되었던 것은 용산서원과 이를 주도하는 최씨가문이 이조리, 남면, 나아가 경주부에 걸친 조직체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서원에 보관되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자료는 당시 학생들의 구체적인 소비생활은 물론 당시 물가에 관한 정보까지 부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의미가 크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의 활동사진, 주요 인물들 사진, 전쟁 기록영화 등이 수집되어 있다. 총 1,216개 상자와 대형신문철 29개 등으로 구성된 이 문서군(6,983항목)의 상당부분은 국내에 수집되어 출간되었다. 대구오피 문서의 상당부분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발행한 《한국독립운동사:임정편 Ⅵ 자료21》∼《한국독립운동사:임정편 Ⅹ 자료25》로 출간되었다. 전략첩보국(OSS) 문서이다. OSS는 정보조정국(COI: Offices of Coordinator of Information)을 계승해 1942년 6월 13일 합동참모본부 예하에 설치되었다. 문서군 469는 미국의 대외 원조 기관 문서이다. 이 자료는 국가별로 분류되어 있는데, 한국에 파견된 원조 사절단(Mission to Korea) 자료는 엔트리 번호 1276부터 1277T까지 모두 51개의 시리즈에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외국 사무소 자료는 미국의 외국 원조 기관이 원조를 제공한 나라에 파견한 원조 실행 기구들의 자료이다. 마지막으로 극동 사업국의 자료는 엔트리 번호 UD 397부터 UD 484로 정리되어 있다. 극동 프로그램과 자료는 7개 시리즈로 엔트리 번호 UD 72번부터 UD 75B에 해당한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그 중 한국에 관련된 5개 시리즈(UD 422, 450, 451, 478, 479)에 속한 자료를 수집하였는데, “한국 주제 파일, 1953-1961″(엔트리 번호 UD 422)은 전량 수집하였다. 두번째 자료는 아메리카와 유럽에 관계된 것이어서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수집하지 않았다. 약 68 Box 분량의 문서 중에서 한국전쟁 관련 자료는 Box 17-22, 32, 36, 43-46에 보관되어 있다. 수집하였다. 6. 한국전쟁 관련 기록 경남 창녕군은 한국전쟁 중 인민군 점령지역이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이들 자료 중 27개 시리즈에 속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2006년도 조사 대상 지역은 주로 충주시 외곽 지역으로 주덕읍을 비롯하여 12개면(살미,수안보,이류,신니,노은,앙성,가금,금가,동량,산척,엄정,소태면)이다. 이들 지역은 1956년 충주읍의 시 승격으로 중원군이 되었다가 1995년 충주시가 도농복합 시가 되면서 충주시로 편입된 지역이다.

칠곡군 지역은 급속한 산업화 과정을 겪은 지역이라 옛 모습이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경우가 드물었다. 포항시는 옛 영일현지역에 속한 곳으로서 포항창이 설치되었던 데서 시의 이름이 유래했다. 30여명의 奴의 이름이 기재되어 있으며 도망갔을 경우 ‘逃’로 표시하고 있다. 총 15명의 원생과 老儒 5명의 명단이 기재되어 있다. 『유학경위』는 1896년 학부대신 신기선이 儒學의 要諦와 동서양역사 문물에 대하여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학부편집국장 李庚稙과 중추원 참서관 金澤榮의 서문이 있다. 동래 범어사(梵魚寺)는 명정학교(明正學校, 1906년)를 설립하였는데, 오늘날 청룡초등학교(공립)와 금정중학교(범어사재단)로 그 맥이 계승되고 있다. 민정처(Civil Affairs Division)는 제2차 세계대전 중 새로 조직된 특별 참모부처로 민정업무 계획· 뉴스와 특집국의 화상부(Picture Division)는 전시정보국 해외 부처, 런던에서 카이로, 북경에 이르는 수백의 매스컴이 있는 해외 부처에 영상물들을 제공했다. 국내작전과(Domestic Operations Branch)와 해외작전과(Overseas Operation Branch) 구축으로 기능을 갖춘 전시정보국은 해외작전과에 있는 뉴스와 특집국(News and Features Bureau)이 핵심 정보 중추 센터였다.(1942년 12월 17일 설립) 뉴스와 특집국은 라디오 프로그램국(Radio Program Bureau)에서 생산하는 단파 목소리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 모든 뉴스와 세계의 30개 이상의 전시정보국 전초 기지와 30개의 국무부 사절단에 보내지는 모든 뉴스와 특집, 사진들을 담당하였다.

전시정보국은 1945년 12월 31일 일반명령으로 활동이 중단되었고, 전시정보국의 해외 활동 업무는 국무부로 이관되었고, 국내 활동은 1946년 12월 12일, 재편된 정부 보고서가 배정될 때까지 예산국(Bureau of the Budget)에 의해 집행되었다. 1981)은 일제강점기에는 사비를 털어 ‘지양 강습소’라는 학교를 세워 일제에 의해 강제 폐쇄될 때까지 인재를 양성했다고 하며, 한국전쟁 이후 농민들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양파 재배법을 전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선도적 농업기술관련 자료는 소중하게 쓰일 수 있다. 이 문서군에 속한 자료는 출처에 따라 세 부분으로 나뉜다. 이 중에서 Box 1의 가장 중요한 자료는 Task Force Smith에 관한 것이며, 이에 관한 자료는 매우 상세하다. CIA는 미국의 대외정책에 있어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부서이다. 화상부의 자료들은 기본적인 형태로 뉴욕 중앙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고 순서대로 해외 부서의 도서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도 보관되어 있다. CIA의 주된 활동은 국가안보위원회와 기타 정보문제를 담당하는 실무부서들에게 자문하고 연방 정보 활동을 조정하고, 임무가 비슷한 기관들에게 자료 및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들 자료들은 내포지역에서의 동학 전파와 1894년 동학농민전쟁 그리고 천도교로 이어지는 종교 및 사회운동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頉이 있을 경우 표시하고 ‘代’라 하여 대리자의 이름과 거주지를 적고 있다. 운봉마을, 본동마을, 신리마을 등이 바로 이 지역에 형성된 자연부락들이다. 그것은 주로 집안에서 관료를 배출했음을 증명하는 고신교지, 양반임을 입증하는 호구단자, 과거에 합격했음을 증명하는 시권, 당대 명문가와의 잦은 교류를 증명하는 각종 제문이나 만사촵행장류, 그리고 간찰 등이 그것이다.